톡메이트

자주 묻는 질문

톡메이트를 쓰기 전에 궁금한 것들을 모았어요. 더 궁금한 건 아래 문의로 남겨 주세요.

앱 소개

톡메이트는 어떤 앱인가요?

답장이 막힌 대화를 캡처해서 올리면, 관계와 상황을 읽고 바로 보낼 수 있는 답장 4가지와 언제 보내면 좋을지까지 알려 주는 iPhone 앱이에요.

거절해야 하는데 미안할 때, 사과는 해야겠는데 말이 안 나올 때, 썸 타는 사람에게 뭐라고 보낼지 모를 때처럼 말 꺼내기 어려운 순간에 쓰기 좋아요.

답장만 써 주는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보낼 말만이 아니라 "지금 보낼지, 조금 있다 보낼지" 타이밍까지 알려 줘요. 답장 카드마다 보낸 뒤 상대 반응에 따라 어떻게 이어 가면 좋을지도 함께 보여 줘요.

상대가 누구인지(상사, 선배, 친구, 썸 타는 사람 등)에 맞춰 말투와 존댓말도 맞춰요.

사용법

어떻게 쓰나요?

① 답장이 막힌 대화를 캡처하고 ② 톡메이트 홈의 "누구에게 보내나요?"에서 관계를 고른 뒤 캡처를 선택해요. ③ 상황 요약을 확인하고 "답장 추천받기"를 누르면 ④ 답장 4가지와 타이밍 조언이 나와요. 마음에 드는 답장을 복사해서 보내면 돼요.

사진 앱에서 캡처를 고른 뒤 "공유 → 톡메이트"로 바로 보낼 수도 있어요.

답장 4가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상황을 다정하게 · 쿨하게 · 유머러스하게 · 확실하게, 네 가지 결로 보여 줘요. 내 성격이나 상대와의 관계에 맞는 쪽을 고르면 돼요.

추천 답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더 짧게", "더 다정하게"처럼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1건 안에서 다시 쓰기를 2번까지 할 수 있어요.

먼저 말을 꺼내야 할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홈의 "첫 메시지 쓰기"를 누르면 캡처 없이도 첫 메시지를 만들어 줘요. 오랜만의 연락, 청첩장 전하기, 부탁하기처럼 먼저 말 걸기 어려운 상황에 써 보세요.

내 말투로 답장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설정의 "내 말투 설정"에서 평소 내가 보낸 메시지를 학습시키면, 추천 답장이 점점 내가 쓴 것처럼 자연스러워져요.

가격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앱은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가입하면 2건을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

1건은 캡처 분석 1번 또는 첫 메시지 1번이에요. 1건 안에 다시 쓰기 2번이 포함돼요.

이용권 가격은 얼마인가요?

더 쓰려면 이용권을 살 수 있어요: 5건 3,900원 · 15건 8,900원 · 30건 15,900원. 이용권은 사용 기한이 없어요.

결제는 App Store 인앱 결제로 해요.

개인정보

캡처한 대화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캡처 이미지는 휴대폰 안에서만 글자를 읽고, 이미지 자체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읽어 낸 대화 글자만 답장 분석을 위해 서버로 보내요. 분석이 끝난 캡처는 자동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내 대화가 AI 학습에 쓰이나요?

아니요. 분석에 쓰는 대화 글자는 AI 분석에만 쓰고, AI 학습에는 쓰지 않아요.

기타

안드로이드(갤럭시)에서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iPhone 앱만 있어요. 안드로이드 버전은 준비 중이에요. 홈 화면에서 이메일을 남기면 출시될 때 한 번 알려 드려요.

몇 살부터 쓸 수 있나요?

만 14세 이상 쓸 수 있어요.

말문어는 누구인가요?

톡메이트의 보라색 문어 캐릭터예요. "말문이 막히다"의 말문과 문어를 합친 이름으로, 말문이 막힐 때 답장을 먹물처럼 쓱 뿜어 주는 친구예요.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이메일([email protected])이나 앱의 설정 → "피드백 보내기"로 남겨 주세요.

내용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