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메이트

톡메이트 사용법

답장이 막힌 대화를 캡처해서 올리면 끝이에요. 관계를 고르고 "답장 추천받기"를 누르면, 바로 보낼 수 있는 답장 4가지와 언제 보내면 좋을지가 나와요.

캡처 한 장으로 답장 추천받기

  1. 답장이 막힌 대화를 캡처해요

    답장을 못 하고 있는 대화 화면을 캡처해요. 상대 메시지와 내 메시지가 함께 보이면 상황을 더 잘 읽어요.

  2. 관계를 고르고 캡처를 올려요

    톡메이트 홈의 "누구에게 보내나요?"에서 상대와의 관계를 고른 뒤 캡처를 선택해요. 사진 앱에서 "공유 → 톡메이트"로 보내도 돼요.

  3. 상황 요약을 확인해요

    톡메이트가 관계와 상황을 읽고 요약해 줘요. 맞는지 확인하고 "답장 추천받기"를 눌러요.

  4. 답장 4가지와 타이밍 조언을 받아요

    다정하게 · 쿨하게 · 유머러스하게 · 확실하게 네 가지 답장이 나와요. "타이밍 조언" 탭에서 지금 보낼지, 조금 있다 보낼지도 확인해요.

  5. 복사해서 바로 보내요

    마음에 드는 답장을 복사해서 대화 앱에 붙여 넣어요. 답장 카드의 "보낸 후 이렇게"에서 상대 반응에 따라 이어 갈 방법도 볼 수 있어요.

"누구에게 보내나요?" — 관계는 이렇게 골라요

홈에서 고르는 관계에 따라 말투와 존댓말이 달라져요.

관계이럴 때
💗 썸 · 호감 있는 사람썸 타는 사람, 호감 있는 사람에게 답할 때
🎓 어려운 사람교수님 · 상사 · 선배
😐 어색한 사이지인 · 안 친한 동료 · 오랜만
💬 친한 사이말 꺼내기 어려울 때도
👥 단톡방 · 모임여러 명 있는 방에서 답할 때

답장 4가지는 어떻게 달라요?

같은 상황을 네 가지 결로 보여 줘요. 내 성격이나 상대와의 관계에 맞는 쪽을 고르면 돼요.

타이밍 조언 — 언제 보내면 좋을까요?

답장 결과의 "타이밍 조언" 탭에서 바로 보내는 게 좋은지, 조금 있다 보내는 게 좋은지 알려 줘요. 답장 카드의 "보낸 후 이렇게"에서는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면 어떻게 이어 가면 좋을지도 볼 수 있어요.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쓰기

"더 짧게", "더 다정하게"처럼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1건 안에서 다시 쓰기를 2번까지 할 수 있어요.

먼저 말을 꺼낼 때 — 첫 메시지 쓰기

답장이 아니라 먼저 연락해야 할 때는 홈의 "첫 메시지 쓰기"를 눌러요. 캡처 없이 오랜만의 연락, 청첩장 전하기, 부탁하기 같은 첫 메시지를 만들어 줘요.

내 말투로 — 내 말투 설정

홈 오른쪽 위 톱니바퀴(설정) → "내 말투 설정"에서 평소 내가 보낸 메시지를 학습시키면, 추천 답장이 점점 내가 쓴 것처럼 자연스러워져요.

무료 건수와 이용권

가입하면 2건을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 1건은 캡처 분석 1번 또는 첫 메시지 1번이고, 다시 쓰기 2번이 포함돼요. 더 쓰려면 설정 → "이용권 구매"에서 이용권을 살 수 있어요(사용 기한 없음). 가격 자세히 보기

개인정보는 이렇게 지켜요

내용 기준일